디스터비아 아주 보통의 영화

언제나 대부분의 극장 개봉작이 그렇듯,
자기 전 킬링타임용으로 보게된 영화-

인간의(남자만 그런가?) 본능적 욕망인
관음에 대한 욕망이 소재로 잡힌 영화

얼마전 사이코패스를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 난 후라서
조금은 동감할 여지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언제나 입버릇 처럼 말하듯이
정말 무서운건 귀신이 아닌 사람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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