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거리극장 아주 보통의 영화


작년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정말 보고싶어 오매불망 하다
작년 11월 개봉도 놓치고 이제서야 보게되다
 
김꽃비와 천호진아저씨로 시작해서
한애리씨로 끝나다.
 
한애리씨, 쩡우리 닮아서 자꾸 낯익은건가 했는데
역시나 예전에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에서
본적이 있었다 하하
 
한애리씨가 만들어낸
이 영화 최고의 명장면 '똥싸는 소리야'
모든 정신이 공연에 팔려있는가운데
이 장면 하나는 날 ost까지 사게끔 만들어 버렸다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여전히 김꽃비양은 최고다ㅠ
 
아,
이 영화
같은 뮤지컬 영화라지만
문뜩 짱나라가 주연한
오해피데이와 참 비교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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