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말많고 탈많은 김기덕감독의 영화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가 없다.'

 
꽤나 난잡해보이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 영화 역시도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어보인다.



 

by 바람 | 2007/09/29 00:04 | Movi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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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1/26 02: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 at 2007/11/27 00:47
그러셨군요

전 나름 괜찮기도 했어요
여전히 김기덕감독 작품답게 어려웠지만요
조금 불편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요즘 대형 멀티플렉스 극장에 걸린 영화들보다는 훨씬 맘에드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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