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ble Maker - The Koxx 보편적인 노래

평균나이 21세
일렉트로닉 게러지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밴드.

댄스 종결자 The Koxx입니다.



2008년말 드러머 신샤론을 주축으로 만들어졌고, 몇번의 멤버교체를 거쳐 지금의 라인업을 갖추었다고 하네요.
헬로루키를 통해 얼굴을 내비쳤고, 단기간에 그린플러그드, 지산, 펜타포트, 그랜드 민트 등 각종 페스티벌을 섭렵했죠.
+)볼 기회가 있었는데, 못봤었네요 저는 아직;


2010년 발매한 데뷔 EP ENTER를 발매하죠.
앨범을 들으면서 사운드가 되게 잘빠졌다고 놀라던 찰나, 프로듀서가 김성수씨인것을 보고 고개를 끄덕끄덕 했네요.
게다가 엔지니어는 김대성씨까지. 와우. 빵빵한 지원을 받았더군요.
2011년 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 이들은 최우수 모던앨범과, 올해의 신인에 노미네이트됩니다.
 (수상은 실패)
+)과연 모던인가 궁금하긴 하지만;
   
아직 허세 가득해보이는 어린아이들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청춘이기에 이들의 모습이 더 빛나고 앞날이 기대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Trouble Maker - The Koxx(EP, ENTER)

Officially, I shout to the lord
Officially, I shout to the lord
Officially, I shout to the lord
Officially, I shout to the lord

We are the trouble makers
When I lose the reason like The Undertaker



 



사실 이들을 접하게 된 것은 지인이 소개해준 영상에서 였죠.
매거진 CRACKER에서 만든 영상인데. 음악 첫소절이 흘러나오는 순간,
그리고 영상이 나오는 순간 나는 그들에게 듬뿍 빠져버렸어요. 
이들의 공연이라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 얘네들 일레트로닉 기반 댄스유발자구나.

게다가 이들의 음악도 음악이었지만 CRACKER의 소개 영상은 정말 환상이었죠.
조명, 빛과 그림자, 의상, 퍼포먼스, 담배연기를 비롯한 연출, 그리고 편집까지. 

한번 감상해보시죠.
 


 


덧글

  • megkyunlog 2011/07/03 00:59 # 답글

    칵스!!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밴드에요!!저도 조만간 칵스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던 참이였는데 말이죠 하하 !! 칵스는 젊음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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